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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 통합 브랜드 체계 수립
크루즈, 마리나, 수변공간, 원도심 근대유산, 수산·음식 문화로 흩어진 자산을 하나의 브랜드 체계로 통합하고, 국내외 홍보와 안내 표기를 일관되게 정비한다.
흩어진 해양관광 자산을 하나의 도시 브랜드로 묶고, 동북아 해양관광 네트워크의 출발지로서 부산의 위상을 정립합니다.
초안 안내 — 본 제안은 위원회 자문 분야를 바탕으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제안서 원문이 확정되면 제안 01과 동일한 양식으로 교체 게재합니다.
크루즈, 마리나, 수변공간, 원도심 근대유산, 수산·음식 문화로 흩어진 자산을 하나의 브랜드 체계로 통합하고, 국내외 홍보와 안내 표기를 일관되게 정비한다.
당일 방문에 머무는 관광을 숙박과 야간 활동이 결합된 체류형으로 전환하기 위해, 야간 수변 콘텐츠와 계절별 해양 축제를 정례화하고 숙박·교통과 묶어 판매한다.
규슈, 대만, 상하이, 제주 등 인접 해양관광 도시와 공동 상품·상호 홍보·정기 교류를 추진해 부산을 역내 순환 노선의 출발지이자 허브로 자리매김한다.
기항 실적, 방문객 이동, 소비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체계를 갖추고, 이를 근거로 상품과 인프라 투자의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체류형 상품 전환으로 1인당 소비액과 숙박 일수가 늘어 지역 관광산업의 수익성이 개선된다.
통합 브랜드와 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부산이 동북아 해양관광의 기준 도시로 인식된다.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통해 크루즈·마리나·원도심 정책의 성과를 정량적으로 검증하고 보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