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도 부산 위상 강화 및
해양관광 브랜드화

흩어진 해양관광 자산을 하나의 도시 브랜드로 묶고, 동북아 해양관광 네트워크의 출발지로서 부산의 위상을 정립합니다.

초안 작성 중 제안자 · 위원장 이현오

초안 안내 — 본 제안은 위원회 자문 분야를 바탕으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제안서 원문이 확정되면 제안 01과 동일한 양식으로 교체 게재합니다.

제안 번호
Agenda 05
제안접수일시
작성 중
정책제안자
위원장 이현오
연계 제안
Agenda 01 · 02 · 04

01자문

  • 해양수도 부산 발전 및 해양레저관광 분야 위원회
  • 해양스포츠·마리나 산업 분야 전문가
  • 대한요트협회 및 부산광역시요트협회 관계자
  • 관광·마이스 및 도시브랜드 분야 전문가

02정책 제안

01

해양관광 통합 브랜드 체계 수립

크루즈, 마리나, 수변공간, 원도심 근대유산, 수산·음식 문화로 흩어진 자산을 하나의 브랜드 체계로 통합하고, 국내외 홍보와 안내 표기를 일관되게 정비한다.

02

체류형 해양관광 상품 개발

당일 방문에 머무는 관광을 숙박과 야간 활동이 결합된 체류형으로 전환하기 위해, 야간 수변 콘텐츠와 계절별 해양 축제를 정례화하고 숙박·교통과 묶어 판매한다.

03

동북아 해양관광 도시 네트워크 구축

규슈, 대만, 상하이, 제주 등 인접 해양관광 도시와 공동 상품·상호 홍보·정기 교류를 추진해 부산을 역내 순환 노선의 출발지이자 허브로 자리매김한다.

04

해양관광 데이터 기반 정책 관리

기항 실적, 방문객 이동, 소비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체계를 갖추고, 이를 근거로 상품과 인프라 투자의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03기대 효과

  • 01

    관광 소비 단가와 체류 기간 증가

    체류형 상품 전환으로 1인당 소비액과 숙박 일수가 늘어 지역 관광산업의 수익성이 개선된다.

  • 02

    해양수도로서의 대외 인지도 강화

    통합 브랜드와 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부산이 동북아 해양관광의 기준 도시로 인식된다.

  • 03

    정책 효과의 측정 가능성 확보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통해 크루즈·마리나·원도심 정책의 성과를 정량적으로 검증하고 보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