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마리나 산업 육성 및
요트 인프라 확충

북항을 계류 시설 중심의 마리나에서, 교육·정비·체험·소비가 함께 일어나는 사계절 해양레저 거점으로 전환합니다.

초안 작성 중 제안자 · 위원장 이현오

초안 안내 — 본 제안은 위원회 자문 분야를 바탕으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제안서 원문이 확정되면 제안 01과 동일한 양식으로 교체 게재합니다.

제안 번호
Agenda 02
제안접수일시
작성 중
정책제안자
위원장 이현오
연계 제안
Agenda 01 · 03

01자문

  • 대한요트협회 및 부산광역시요트협회 관계자
  • 해양스포츠·마리나 산업 분야 전문가
  • 조선기자재·레저선박·마리나 운영 분야 전문가
  • 해양수도 부산 발전 및 해양레저관광 분야 위원회

02정책 제안

01

북항 마리나 계류 용량 및 지원 시설 확충

북항 친수공간과 연계한 공공 마리나의 계류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상·하가 시설, 정비고, 급유·급수, 폐기물 처리 등 운영에 필수적인 지원 시설을 함께 갖춘다.

02

요트·해양스포츠 생활 저변 확대

시민 대상 요트 교육 프로그램, 조종면허 취득 지원, 학교·동호회 연계 해양스포츠 과정을 운영해 이용 수요를 만들고, 이를 마리나 운영의 안정적 기반으로 삼는다.

03

마리나 운영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

마리나 운영·관리, 선박 정비, 안전관리, 해양레저 서비스 분야의 전문인력을 지역 대학·직업훈련기관과 연계해 양성하고 지역 고용으로 연결한다.

04

크루즈–마리나–원도심 연계 상품화

정책 제안 01의 크루즈 모항화와 연계해, 기항 승객이 요트 체험·해상 투어·원도심 관광으로 이어지는 결합 상품을 개발하고 계절별 해양레저 이벤트를 정례화한다.

03기대 효과

  • 01

    북항 친수공간의 상시 이용 수요 창출

    계절과 날씨에 좌우되던 방문 수요를 교육·정비·체험 프로그램으로 분산해, 북항 수변 공간의 연중 활용도를 높인다.

  • 02

    마리나 연관 서비스업 일자리 확대

    정비·교육·운영·중개 등 마리나 배후 서비스업이 형성되며 지역 청년·전문인력 고용이 늘어난다.

  • 03

    해양레저 도시로서의 인지도 제고

    요트·해양스포츠 저변이 넓어지며 부산이 관람의 도시를 넘어 참여하는 해양레저 도시로 인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