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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원도심 보행·교통 연결망 정비
북항 친수공간과 중앙동·초량·부산역 일원을 잇는 보행 데크, 순환 셔틀, 안내 체계를 정비해 방문객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원도심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재개발의 성과가 신규 시설 안에 머무르지 않고 원도심 상권으로 흐르도록, 동선·배분·거버넌스를 함께 설계합니다.
초안 안내 — 본 제안은 위원회 설립 취지와 자문 분야를 바탕으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제안서 원문이 확정되면 제안 01과 동일한 양식으로 교체 게재합니다.
북항 친수공간과 중앙동·초량·부산역 일원을 잇는 보행 데크, 순환 셔틀, 안내 체계를 정비해 방문객의 동선이 자연스럽게 원도심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북항 재개발 구역의 상업시설 임대·입점, 용역·조달에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의 참여 비율을 사전에 정하고, 재개발 이익의 일부를 원도심 상권 지원 재원으로 환류시킨다.
개발에 따른 임대료 급등으로 기존 상인이 밀려나지 않도록 상생 협약, 장기 임대차 안정 지원, 공공 상가 확보 등 완충 장치를 병행 도입한다.
부산시, 부산항만공사, 사업시행자, 원도심 상인, 주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상설 협의 기구를 두어 재개발 단계마다 상생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공개한다.
북항 방문 수요가 원도심 소비로 이어지며 개발 이익이 지역 안에 남는다.
보행·교통 연결과 상권 지원이 병행되며 원도심의 활력과 정주 기반이 회복된다.
상설 거버넌스를 통해 이해관계가 사전에 조정되어 재개발 사업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