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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선박 전환을 위한 기술·설비 지원
상선 중심의 조선기자재 기업이 레저선박·소형선박 부품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설비 전환, 인증 취득, 시제품 제작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부산이 축적한 조선기자재 기술을 레저선박·친환경 선박 영역으로 확장해, 크루즈·마리나 정책의 공급 기반을 지역 안에 만듭니다.
초안 안내 — 본 제안은 위원회 자문 분야를 바탕으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제안서 원문이 확정되면 제안 01과 동일한 양식으로 교체 게재합니다.
상선 중심의 조선기자재 기업이 레저선박·소형선박 부품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설비 전환, 인증 취득, 시제품 제작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연구개발, 성능 실증, 인증, 수리조선 기능을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클러스터를 북항 배후 부지에 조성하고, 지역 대학·연구기관과 공동 연구 체계를 구축한다.
전기·하이브리드 추진, 대체연료, 배출 저감 기자재 등 국제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품목을 지역 전략 품목으로 지정하고 실증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정책 제안 01의 모항화와 연계해 선용품 공급, 정비, 급유 등 크루즈 운영 수요를 지역 기업이 담당하도록 공급망을 설계하고 조달 정보를 공유한다.
상선 발주 경기에 좌우되던 지역 기자재 기업이 레저·친환경 선박이라는 새로운 수요처를 확보한다.
선용품·정비·부품 공급이 지역 안에서 이루어져 크루즈 모항화와 마리나 운영의 지속 가능성이 높아진다.
연구개발·실증·인증 기능이 집적되며 엔지니어링 중심의 기술 일자리가 지역에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