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의 항만에서
사람과 경제가
모이는 바다로
북항경제상생위원회는 부산 북항·원도심의 지역경제 주체와 해양산업 전문가가 함께 현장에서 검증된 정책을 설계하고, 중앙정부·부산시·부산항만공사에 공식 제안합니다.
북항 상생을 위한
다섯 개의 과제
크루즈·마리나·조선기자재·원도심·관광. 흩어져 있던 북항의 자산을 하나의 경제 사슬로 잇습니다. 모든 제안은 자문 → 정책 제안 → 기대 효과의 동일한 형식으로 정리해 관계 기관에 제출합니다.
「크루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부산형 국적 크루즈 육성 프로그램과 부산항의 동북아 홈포트 전환.
계류 용량과 지원 시설을 확충하고 요트·해양스포츠 저변을 넓혀 사계절 해양레저 거점을 만듭니다.
축적된 조선기자재 기술을 레저선박·친환경 선박으로 확장하고 R&D·실증 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재개발 성과가 원도심 소상공인에게 흐르도록 배분 구조와 보행·교통 연결망을 함께 설계합니다.
흩어진 해양관광 콘텐츠를 하나의 도시 브랜드로 묶어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 도시로 각인시킵니다.
부산–알래스카
AI & 전략자원 Arctic Gateway
한국–알래스카–북미 시장을 잇는 해상 접근성, 디지털 인프라, 에너지 및 전략자원 연계 한·미 협력 플랫폼. 북항의 항만 역량을 국제 전략 자산과 연결하는 장기 아젠다입니다.
현장에서 제안까지,
다섯 단계
위원회는 의견을 모으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전문가 자문으로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고, 공식 문서로 제출하며, 채택 이후의 이행까지 확인합니다.
현장 의견 수렴
북항·원도심 상인, 업계, 주민의 요구를 모읍니다.
전문가 자문
4개 분야 자문단이 실현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정책 문서화
표준 양식의 정책제안서로 정리합니다.
기관 제출
중앙정부·부산시·부산항만공사에 제출합니다.
협의체 운영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이행을 점검합니다.
개발의 성과가 지역에 남도록
북항의 성장이 신규 시설 안에서 끝나지 않고 원도심과 지역 산업으로 흐르게 하는 것. 위원회의 모든 제안은 이 한 가지 기준 위에 있습니다.
정책 제안
현장의 요구를 법·제도의 언어로 옮겨, 검토 기관이 즉시 판단할 수 있는 공식 제안서로 제출합니다.
상생 협력
항만·관광·소상공인·조선기자재 업계를 잇는 협의 테이블을 만들어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공동 사업을 발굴합니다.
자문 네트워크
해양·마리나·조선기자재·관광 분야 전문가와 협회를 연결해 제안의 실현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합니다.